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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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직전에 직접 김을 감싸는 오니기리는 바삭한 식감도 매력이다. Hiatari의 오니기리 런치는 주간 오니기리 2종과 작은 반찬 2종에 가라아게 2개, 미소시루, 절임 반찬이 함께 나온다. 방문객이 식탁에서 맛본 오니기리는 연어와 유카리, 노자와나 치리멘과 다시마 등이었고, 감자 샐러드나 조림 같은 작은 반찬도 날마다 구성이 달랐다. 오니기리 2개를 다 먹을 수 있을지 걱정했던 사람도 양이 적당했다고 돌아봤다.
작은 반찬으로는 가지 조림, 토마토와 오크라의 참깨 가쓰오부시 무침, 버섯 매실 폰즈 무침 등이 소개되어 있어 주간 메뉴의 변화를 더한다. 어느 날 런치를 맛본 방문객은 가라아게를 추가한 것도 인상에 남았다고 전했다. 런치 구성은 방문일에 따라 달라지므로 그날의 조합을 기대하며 골라볼 만하다.
오니기리 외의 점심 메뉴로는 일본산 소고기를 사용한 ‘카레라이스’와 굵게 간 돼지고기 소보로, 6종류의 채소를 비벼 먹는 ‘마제고항’이 있다. 가볍게 먹고 싶다면 샐러드가 곁들여지는 핫샌드에서 햄 에그나 햄 치즈를 고를 수 있다. 달걀 핫샌드와 샐러드, 드립 커피로 점심을 먹은 방문객도 있어 식사와 커피를 함께 즐기고 싶은 날에도 잘 어울린다.
달콤한 메뉴로는 생크림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와플, 홍차 소스를 얹은 판나코타가 있고 치즈케이크도 마련되어 있다. 차 종류도 다양하다. 약선·허브 블렌드 차가 있으며, 홍차는 포트로 제공되어 좋았다는 후기도 있다. 런치에 디저트나 음료를 더하는 세트도 소개되어 있어 식사 뒤까지 여유롭게 머물고 싶을 때 고르기 좋다.







